사건개요
의뢰인은 사단법인의 회계 및 세무 업무에 종사하던 자로서, 자신의 상사에게 요청을 받아 사단법인 소유 자금을 횡령하는 행위를 방조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엘리트(Law)의 역할
법무법인 엘리트의 이계진 변호사는 의뢰인의 깊이 반성하는 태도, 동종 전과나 벌금형을 넘는 전과가 없었다는 점,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해 피고인이 별다른 경제적 이익을 얻지 않았다는 점을 강력하게 주장하였습니다.
결과
재판부는 법무법인 엘리트의 주장을 받아들여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면서도, 이 판결 확정일로부터 2년간 위 형의 집행을 유예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