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의뢰인은 2018년경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죄로 벌금 600만 원을 선고받았고,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내에 다시 음주운전 금지규정을 위반하여 2023년경 혈중알코올농도 0.306% 상태로 약 2km를 운전하며 교통사고를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엘리트(Law)의 역할
법무법인 엘리트의 이준호 변호사는 의뢰인이 범행 후 깊이 뉘우치고 있는 점, 과거 2018년 음주운전 벌금형 외에는 다른 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의 양형 참작 사유를 강조하며 선처를 구하였습니다.
결과
재판부는 법무법인 엘리트의 주장을 받아들여 징역 1년을 선고하면서도, 이 판결 확정일로부터 2년간 집행유예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