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상가 건물 내 자신이 관리하는 가게 뒤쪽 온실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상가 건물 6채와 다수의 물품을 소훼하였다는 실화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엘리트(Law)의 역할
법무법인 엘리트의 이준호, 이재혁, 이계진 변호사는 화재감식결과서 및 화재현장조사서에 따르면 발화부 및 발화원을 확인하기 어려운 점, 참고인의 진술에 따르면 화재가 의뢰인의 가게 뒤쪽 온실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다른 가게에서 먼저 시작되어 의뢰인의 가게로 옮겨 붙었다고 볼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는 점 등을 적극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