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사기, 업무상횡령, 업무상배임
불기소(혐의 없음)
의뢰인 A는 회사 양도 당시 체불임금이 없고 가수금채권이 있다고 기망하여 양도대금을 편취하였다는 내용의 사기 혐의로, 의뢰인 A, B는 회사의 법인카드를 개인적 용도에 사용하였다는 등 내용의 업무상배임 혐의로, 의뢰인 A, B, C는 공모하여 회사 차량수리대금을 개인 명의 계좌로 입금받아 임의 소비하였다는 내용의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형사
저작권법 위반
공소기각
의뢰인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피해자 회사가 제작한 인테리어 디자인 결과물 사진과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를 마치 자신이 제작한 것처럼 피해자의 허락 없이 총 56회에 걸쳐 게시하여 피해자의 저작재산권을 침해한 혐의(저작권법 위반)로 기소되었습니다...
형사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집행유예
의뢰인은 2018년경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죄로 벌금 600만 원을 선고받았고,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건설·부동산
부동산 매매계약 등 무효확인
전부 승소
의뢰인(피고)과 체결한 매매계약 및 권리의무 승계계약이 그 당시 시행 중이던 택지개발촉진법상 전매행위의 예외적 허용 규정에 위반된 것으로 무효...
건설·부동산
부당이득금(추가부담금 반환)
전부 승소
의뢰인(피고)은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조합원인 원고와 조합원입주권 매매계약을 체결하였고...
마약·성범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성적목적공공장소침입)
불송치(혐의없음)
의뢰인은 자신의 성적 욕망을 만족시킬 목적으로 공중 여자화장실에 침입하였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형사
사기
불송치(혐의없음)
의뢰인은 다른 피의자와 공모하여 고소인에게 양도세 신고 대행료 명목으로 금원을 편취했다는 사기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형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등
불송치(혐의없음)
의뢰인은 고소인들로부터 당초부터 투자금 상환 의사 없이 브랜드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장할 목적으로 13억 5,000만 원을 교부받았다는 내용으로 사기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마약·성범죄
강간 등
불송치(혐의 없음)
의뢰인은 피해자가 거부의사를 표시하였음에도 강압적으로 간음하였고, 성관계 영상을 남자친구에게 보내겠다고 협박하였다는 내용으로 강간 및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촬영물등이용협박)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기업 등 민사·행정
개인회생(영업소득자)
성공사례
의뢰인은 10년 넘게 덤프트럭 운송업에 종사하며 성실하게 가계를 꾸려왔습니다. 그러나, 몇 해 전 신청인이 고용한 운전기사가 업무 중 교통사고를 일으키게 되어 막대한 채무를 지게 되었고...
기업 등 민사·행정
개인회생(공무원)
성공사례
의뢰인은 성실히 공직 생활을 이어가던 공무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임용 전, 사회초년생 시절 부친의 간곡한 부탁으로 섰던 사업자금 연대보증이 족쇄가 되어...
건설·부동산
부동산인도(상가임대차)
전부 승소
의뢰인은 상가 건물의 소유자로, 피고 회사와 보증금 1억 원, 월 차임 600만 원의 조건으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러나 피고 회사(임차인)는 차임을 수 개월간 연체하였고...
건설·부동산
임대차보증금반환
전부 승소
의뢰인(원고, 임차인)은 2018년 5월경, 피고(임대인)와 서울 소재 건물 내 특정 호실(등기부상 202호에 속하나 실제로는 204호로 구분된, 소위 ‘방쪼개기’ 불법건축물, 이하 ‘이 사건 건물’)에 대한 임대차계약을 체결...
기업 등 민사·행정
프랜차이즈 손해배상
전부 승소
의뢰인(피고들)은 2017년 2월 가맹본부인 원고와 프랜차이즈 가맹계약을 체결한 후 이 사건 점포를 운영하던 중 다른 매장과 달리 초과 로열티를 지급...
마약·성범죄
강제추행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의뢰인은 물리치료사로, 도수치료실 내에서 환자인 피해자를 상대로 물리치료를 진행하던 중 피해자의 하의 속옷을 내리고 치료 과정 내내 피해자의 오른쪽 허벅지를 잡고 치료가 끝난 뒤 피해자의 하의 속옷을 대신 올려주었다는 등의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형사
음주운전
벌금형
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차 음주운전 금지 규정을 위반하여,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내에 다시 음주운전 금지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기업 등 민사·행정
노무법인 유성과 업무제휴 양해각서 체결
각서 체결
법무법인 엘리트는 근로기준법 등 근로관계 분쟁 관련 2026. 1. 26. 노무법인 유성의 이경미 노무사와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습니다.
기업 등 민사·행정
대여금(12억 원)
전부승소
의뢰인(원고)은 피고의 모친으로, 피고의 부탁을 받고 수년에 걸쳐 사업자금, 생활비, 세금 등 다양한 명목으로 금전을 대여하였습니다. 그러나 피고는 해당 금원을 사업 실패와...
기업 등 민사·행정
경업금지 및 영업비밀침해금지 가처분
승소
채무자 1. A(의뢰인)는 채권자 회사와 근로계약을 체결한 자입니다. 채권자는 채무자 1. A(의뢰인)의 경업금지 등 약정 위반, 채무자들의 영업비밀침해를 주장하면서 경업금지 및 영업비밀침해금지 가처분을...
이혼·상속
상간자 소송
일부 승소
의뢰인(원고)은 배우자가 매일 밤 방에 들어가 직장 상사와 장시간 통화를 하는 등 의심스러운 행동을 반복하자 외도를 의심...
마약·성범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장애인강제추행)
무죄
의뢰인(피고인)은 자신의 주거지 내에서 지적 장애가 있던 상대방(피해자)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마주 보고 있던 상대방(피해자)의 티셔츠 목 부분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 부위를 움켜잡아, 장애인을 강제로 추행하였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기업 등 민사·행정
부당이득금(보이스피싱)
전부승소
의뢰인은 보이스피싱 조직원의 기망행위로 피고 회사에 거액의 돈을 송금하였고, 피고 회사의 계좌에는 3,400만 원 가량의 돈이 잔존해...
기업 등 민사·행정
대여금
전부승소
의뢰인(피고)과 상대방(원고)은 10년 동안 동거를 한 사이였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에게 10년 동안 약 1억 5천만 원 가량을 대여하였다고 주장...
건설·부동산
임대차보증금반환
전부 승소
의뢰인(원고, 임차인)은 위 임대차계약 만료 2개월 전에 갱신 거절 통지를 완료하였으나 피고(임대인)는 돈이 없다고 말하면서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았습니다...
건설·부동산
건물인도
전부 승소
의뢰인(원고, 임대인)은 2018. 5. 경 피고와 보증금 1,000만 원, 월 차임 120만 원(부가세 별도), 기간 1년(2018. 6. 11.~2019. 6. 10.)으로 하는 임대차 계약(1차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고, 피고의 어머니가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의뢰인(원고, 임대인)과 피고는 2020. 6.경 계약 갱신을 위해 2차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2차 임대차 계약). 기간은 4개월(2020. 6. 30.~2020. 10. 30.)로 하고, 보증금란은 공란이었으며, \"무조건 퇴실한다\"는 특약이 포함되었습니다. 그 후 의뢰인(원고, 임대인)은 피고가 2차 계약 당시 약정한 보증금 2,000만 원 중 일부만 지급하고 시설 사용료를 내지 않았다며 2021. 5. 11. 계약 해지를 통지했습니다. 반면 피고 측은 어머니가 실질적 당사자이고, 의뢰인(원고, 임대인)의 요구가 부당하다고 맞서며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했습니다.
건설·부동산
임대차보증금반환
전부 승소
의뢰인(원고, 임차인)은 임대차계약 만료일 2개월 전 갱신 거절 통지를 하였고 위 계약은 기간만료로 종료하였으나 피고는 임대차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았고...
이혼·상속
상간자 소송
일부 승소
의뢰인(원고)는 평소와 달리 배우자의 외박과 늦은 귀가가 작아지자 외도를 의심하게 되었고, 그런 와중 의뢰인(원고) 몰래 사용하는 다른 휴대전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업 등 민사·행정
손해배상(골프 캐디)
일부 승소
의뢰인(원고)은 피고 1이 운영하는 이 사건 골프장에서 경기보조원(캐디)으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피고 2는 이 사건 골프장에서 라운딩 중 티샷 신호가 없었음에도 티샷을 하여 앞 팀을 보조 중인 의뢰인(원고)의 머리에 골프공을 맞게 하여...
형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방조 등
불기소(증거불충분)
의뢰인은 공사와 관련하여, A, B 명의의 견적서를 위조 및 행사하고, 피해자를 기망하여 실제 공사 비용보다 과도하게 많은 공사대금을 지급받아 편취한 범행을 도와줌으로써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방조, 사문서위조방조 및 위조사문서행사방조 혐의를 받았습니다.
형사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의뢰인은 총 10회에 걸쳐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정당한 이유 없이 카카오톡 메시지를 전송하여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형사
특수상해 등
집행유예
의뢰인은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특수상해 및 폭행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형사
사기
불송치(혐의없음)
의뢰인들은 고소인으로부터 베트남 현지에 인력 송출 법인 및 코텍 부품 납품 법인을 설립하고 베트남 노동부로부터 허가를 받을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법인설립비, 활동비 등 명목으로 금원을 송금받아 편취하였다는 혐의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형사
실화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의뢰인은 상가 건물 내 자신이 관리하는 가게 뒤쪽 온실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상가 건물 6채와 다수의 물품을 소훼하였다는 실화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형사
사기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의뢰인은 고소인으로부터 건축 공사와 관련하여 선급금 및 기성금을 편취하였다는 혐의로 사기죄로 고소당하였고, 고소인은 의뢰인이 공사와 무관한 용도로 자금을 사용하였다고 주장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형사
사기, 업무상횡령
혐의 없음
의뢰인는 동업계약에 따라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다가 동업자에게 동업계약에 따른 지분 및 매각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투자금을 개인용도로 사용하였다는 이유로 사기 및 업무상횡령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형사
업무상횡령
각하
의뢰인은 동업계약에 따라 추진하던 프랜차이즈 사업에 투자를 하면서 동업자를 동업에서 배제하고 약속한 지분을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업무상횡령으로 고소되었습니다.
형사
음주운전, 사고후미조치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약식명령
의뢰인은 2024년 8월 10일 21시경 평택시 약 600미터 구간을 혈중알코올농도 0.088%의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였다는 음주운전 혐의...
기업 등 민사·행정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기업 자문

법무법인 엘리트는 2025. 1. 15.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과 '입주기업체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안성산업단지관리공단은 1986년 창립 이래 산업단지 관리와 입주기업체의 생산활동 지원 등을 통해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산업단지 전문 관리기관으로서, 현재 300여개 이상의 입주기업체가 속해 있습니다. 

감염예방법위반
기소유예

의뢰인은 코로나로 인한 집합제한이 있던 시절 집합제한을 위반하여 밤 12시 이후 노래방에 방문하여 술을 마셨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코로나로 인하여 집합제한이 있던 시절이었고, 행정처분 만으로는 실효적이 못해 형사처벌을 하던 상황이었는데 의뢰인의 경우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면 직장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의뢰인은 코로나 사태를 경하게 생각한 것이 아니라 당시 사정 상 잠시 들린 것이었다는 점 등 악의적인 고의가 없다는 점을 밝혀 기소유예를 받아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마약·성범죄
강간치상
불송치(무혐의)

의뢰인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여성과 의뢰인의 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그 여성과 말다툼이 있어 여성에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자 여성이 앙심을 품고 의뢰인이 둔기로 자신을 가격한 후 강간을 하였다고 고소하여 경찰에 출석하여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사건의 경우 자칫 대응을 잘못한다면 성폭력처벌법상 강간등치상 혐의가 인정될 수 있고 혐의가 인정되어 기소된다면 실형을 면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안입니다. 따라서 경찰 단계부터 고소인의 고소가 거짓이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밝혀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형사
타인신분증위조, 카카오톡 계정판매
집행유예

의뢰인은 외국인 신분증을 구하여 이를 위조한 후 휴대전화를 개통하고 카카오톡 계정을 생성한 후 이를 100회 이상 판매한 혐의로 구속되어 있는 상황에서 지인을 통해 접견 상담을 요청여 선임된 사건입니다.

이와 같은 사건의 경우 신종 범죄로서 보이스 피싱 등 범죄에 이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하기에 실형을 피하기 어려운 중범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보이스 피싱 등 범죄에 이용되지 않았고 의뢰인에게 악의적인 의도가 없었으며 재범의 위험성이 없음을 밝혀 형량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마약·성범죄
강제추행죄
벌금형(200만원)

의뢰인은 공무원으로 실습을 나온 대학 후배를 챙겨주다 상대방이 원치 않은 신체접촉(옷 안 배, 허리 등)이 있었다는 이유로 기소가 된 상황이었습니다.

성범죄의 경우 실형에 이를 수 있는 중범죄에 해당하고 의뢰인과 같은 공무원의 경우 이 사건 당시에는 성범죄는 벌금형 300만원(현재는 100만원)이 넘는 경우 당연퇴직에 이르기에 형사처벌 뿐만 아니라 실직의 위기인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양형자료를 통하여 당시의 신체접촉이 악의적인 의도에 의한 것이 아니었고, 재범의 위험이 없음을 밝혀 형량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마약·성범죄
카메라등이용촬영죄
불송치(무혐의)

의뢰인은 이혼한 전 와이프로부터 몰래 성관계 영상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후 주위사람들에게 보여주었다는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상황이었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죄는 성폭력범죄에 해당하며 N번방 사건이후 피해자의 피해정도가 매우 크다고 보아 엄하게 처벌받는 중범죄에 해당합니다.  이 사건의 경우 의뢰인은 성관계영상을 촬영한 사실이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건이기에 증거자료를 잘 파악하여 의뢰의 무고함을 주장해야하는 사건이었습니다.

형사
음주운전 3회
벌금형

의뢰인은 2회의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사람으로 무면허로 혈중알코올농도 0.097%의 술이 취한 상태에서 약 1.5km 가량 차량을 운전하였습니다. 

무면허상태에서 3년이내에 음주운전의 전과가 2회나 있는 상황이라 실형이 선고될 위험이 매우 높고, 집행유예가 취소되어 선행 사건의 징역형 또한 복역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양형자료를 통하여 재범의 위험이 없음을 밝혀 형량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형사
음주운전 항소심
집행유예 감형

의뢰인은 2018년에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사람으로 혈중알코올농도 0.098%의 술이 취한 상태에서 6km 가량 차량을 운전하면서 교통사고를 일으키기도 하였기에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40시간, 수강명령의 선고를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음주운전의 전과,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장거리의 운전, 음주운전 중 교통사고 발생을 감안하면 1심의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 선고도 다행인 결과이지만 의뢰인은 1심의 형이 높다고 생각하여 감형을 간절히 원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양형자료 및 주장을 통하여 형량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형사
구속영장청구 방어
구속영장청구 기각

의뢰인은 전동킥보드를 운행하다 과실로 자전거를 타던 피해자를 충격하여 피해자가 사망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킥보드를 운행하여 재차 사고를 발생시키자 도주의 우려 등을 이유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습니다.

의뢰인의 경우 전동킥보드를 운행하다 사고로 피해자가 사망하였고, 그 사건이 확정, 종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계속하여 전동킥보드를 운행하다 재차 사고가 발생한 경우이기 구속영장이 인용되어 구속될 위험이 매우 높은 사건입니다.  따라서 의뢰인이 도주의 우려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고 전동킥보드를 운행할 수 밖에 없는 사실을 주장 및 입증하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형사
모욕죄
무죄

의뢰인은 회사 퇴근시간 사람들이 오가는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개새끼 죽여버린다, 씨발놈아'등의 욕을 하였다는 혐의로 약식명령(벌금)을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욕을 한 사실이 없음에도 형사처벌을 받자 억울함을 호소하며 불복하여 무죄를 입증하길 원하였습니다. 따라서 증거자료들을 면밀히 살펴 사안을 뒤집을 수 있는 알리바이를 통해 무죄를 주장해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마약·성범죄
마약(합성대마, 케타민, 엑스터시) 수차례 구매 및 투약
기소유예

의뢰인은 2023년도에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아 집행유예 기간 중인 상황에서 합성대마를 수차례 구매 및 판매한 혐의와 케타민, 엑스터시를 각각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법무부 장관의 [마약과의 전쟁] 선포로 인해 마약에 대한 처벌 수위는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의뢰인의 경우 이 사건만으로도 실형을 피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집행유예가 취소되어 징역 2년 6월의 실형을 복역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어떻게 해서든 실형을 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경우였습니다.

형사
음주운전 3회(3년이내)
집행유예

의뢰인은 3년 이내에 2회의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사람으로 무면허로 혈중알코올농도 0.052%의 술이 취한 상태에서 약 8km 가량 차량을 운전하였습니다. 

무면허상태에서 3년 이내에 음주운전의 전과가 2회나 있는 상황이라 실형이 선고될 위험이 매우 높은 사건이었습니다. 따라서 양형자료를 통하여 재범의 위험이 없음을 밝혀 형량을 최대한 줄여야 했습니다.

형사
도주치상(뺑소니)
집행유예

의뢰인은 음주운전으로 전방주시의무를 해태하여 신호를 대기하고 있던 앞선 2대의 차량을 충격하여 피해자 2명에게 각각 상해를 가한 상황이었습니다.

일반적인 교통사고와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였고 도주한 사건이었기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는다면 실형을 선고받을 확률이 매우 높은 사건입니다. 따라서 피해자들의 피해회복을 통한 처벌불원서 등 양형자료를 통하여 재범의 위험이 없음을 밝혀 형량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형사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상)위반
벌금형

의뢰인은 차량 운행 중 전방주시의무를 해태하여 신호를 대기하고 있던 차량을 충격하여 피해자 1명은 전치 6주, 나머지 1명은 전치 12주의 상해를 입은 상황이었습니다. 일반적인 교통사고와는 다르게 피해자들의 상해 정도가 심각하여 자칫 잘못하면 실형이 선고될 위험이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따라서 양형자료를 통하여 재범의 위험이 없음을 밝혀 형량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마약·성범죄
마약(필로폰, 대마) 상습 판매, 투약
징역 8개월

의뢰인은 이미 필로폰을 수차례 판매한 혐의로 징역 2년을 복역하였고 그 후에도 필로폰과 대마를 판매, 투약한 혐의로 1년을 추가 복역하고 출소한 상황에서 또다시 필로폰과 대마를 판매, 투약한 혐의로 구속되어 있는 상황에서 지인을 통해 접견 상담을 요청한 후 선임한 사건입니다.

이와 같이 동종 전과가 있음에도 또다시 필로폰, 대마를 판매 및 투약 한 경우에는 상습적인 마약 판매상으로 인정되기에 2년 이상 징역의 실형을 면하기 어려운 중범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또다시 마약을 판매할 수 밖에 없었던 사정이 있는지 면밀히 파악하여 상습적인 마약 판매상 혐의가 인정되지 않도록 하여 형량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마약·성범죄
마약(필로폰) 집행유예취소청구 방어
집행유예취소청구 기각

의뢰인은 동종전과(필로폰 투약)로 집행유예 기간 중 보호관찰소에 정기적인 소변검사에서 필로폰 양성반응이 나왔고 이에 검찰은 법원에 집행유예취소를 청구한 상황이었습니다.

마약사범의 경우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면 정기적으로 보호관찰소를 방문해 소변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이때 소변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온다면 집행유예가 취소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집행유예가 취소되면 실형을 복역해야 합니다. 따라서 의뢰인이 재범을 범하지 않았거나 재범을 범하였다고 단정할 수 없음을 주장하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형사
음주운전 재심
재심 개시 및 벌금형 감형

의뢰인은 외국인으로 혈중알코올농도 0.043%의 술이 취한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였다는 사실로 약식명령 벌금 1,000만원을 받은 상황에서 강제출국명령이 내려질 위험이 매우 높아 감형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외국인 음주운전의 경우 형사처벌 뿐만 아니라 강제출국명령이 문제되는데 벌금 500만원이 넘어가게 되면 출입국사무소의 사범심사를 통해 강제출국명령이 내려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정식재판청구나 재심을 통해 약식명령의 벌금형을 감형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사유를 주장하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형사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취소
불처분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084%의 술이 취한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였다는 사실로 입건되어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의뢰인은 직업 특성상 운전이 필요한 사정이 있어 운전면허취소를 피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음주운전의 경우 형사처벌 뿐만아니라 행정적으로 운전면허의 정지 또는 취소가 되는데 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이면 면허취소사유(단순음주 초범의 경우 결격기간 1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혈중알코올농도를 0.08%이하로 낮추거나 면허취소에 해당하지 않는 특별한 사유를 주장하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형사
음주운전 공소장변경
벌금형 감형, 면허취소 → 면허정지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의 술이 취한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였다는 사실로 약식명령(벌금 600만원) 및 운전면허취소 처분을 받은 상황에서 의뢰인은 직업 특성상 운전이 필요한 사정이 있어 운전면허취소를 피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음주운전의 경우 형사처벌 뿐만 아니라 행정적으로 운전면허의 정지 또는 취소가 되는데 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이면 면허취소사유(단순음주 초범의 경우 결격기간 1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혈중알코올농도를 0.08%이하로 낮추거나 면허취소에서 면어정지로의 감형에 해당하는 특별한 사유를 주장하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마약·성범죄
마약(대마) 수차례 구매 및 투약
기소유예

의뢰인은 10번이나 대마를 구매한 후 흡입하였고, 대마를 구매하고 흡입한 장소가 일정하지 않고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어 조사를 받아야 하는 경찰서도 5곳으로 나누어져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부 장관의 [마약과의 전쟁] 선포로 인해 대마의 경우에도 예전과는 달리 단순 투약도 최대 실형에 이를 수 있는 중범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의뢰인의 투약이 상습적인것이 아닌 특별한 사정에 의한 일시적인 것이며 재범의 위험이 없음을 적극 주장하여 형량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형사
음주운전 항소심
집행유예 → 벌금형 감형

의뢰인은 2018년에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사람으로 혈중알코올농도 0.230%의 술이 취한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면서 교통사고를 일으키기도 하였기에 1심에서 징역 1년 2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수강명령의 선고를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음주운전의 전과,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 음주운전 중 교통사고 발생을 감안하면 1심의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 선고도 다행인 결과이지만 의뢰인은 집행유예의 경우 직장에서 당연퇴직 되는 상황이었기에 벌금형으로의 감형을 간절히 원하는 상황이었음.

따라서 추가적인 양형자료 및 주장을 통하여 형량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마약·성범죄
마약(케타민) 120g 구매, 판매, 투약
집행유예


의뢰인은 텔레그램으로 케타민 120g을  구매하여 그 중 20g 정도를 투약하였고, 나머지 100g을 판매한 혐의로 구속되어 있는 상황에서 지인을 통해 접견 상담을 통해 선임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케타민을 대량 구매하여 판매, 투약한 경우에는 마약 판매상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실형을 면하기 어려운 중범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구매 및 판매의 양을 면밀히 파악하여 대량 구매 및 판매 혐의가 인정되지 않도록 하여 형량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형사
음주운전, 교특치상
약식명령(벌금형)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69%의 술이 취한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면서 근처에 정차되어 있던 사람이 탑승한 다른 차량을 충격하고 계속 주행하여 음주운전, 도주치상, 사고후미조치가 문제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위 혐의가 모두 인정된다면 실형에 이를 수 있는 상황이었기에 도주치상(뺑소니) 및 사고후미조치 혐의가 인정되지 않도록 하여 형량을 최대한 줄여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형사
음주운전
집행유예

의뢰인(피고인)은 음주를 한 상태에서 본인의 차량을 운전하여 귀가하던 중 음주운전이 적발되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의뢰인은 2007년, 2014년, 2016년 음주운전으로 3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기 때문에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될 수도 있는 위기에 처해있었습니다.